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사과정 자연계열 "화학과"를 말인데요..
제가 수학을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니구요.. 학부 학점은행제 인문계를 나왔다고 가정하면요.. 일단 학사과정 자연계열 "화학과"에서 공부해야 될 거의 모든 전공과목들을 전부 다 공부한뒤 제가 들어가고 싶은 석사과정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에 가서 그 지도교수님과 사전컨택 잘하고 시험,면접 잘보면 충분히 제가 들어가고 싶은 석사과정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에 들어갈수있나요?
2026.01.02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멘티분이 들어가고 싶은 곳이 어느정도 수준인지가 중요합니다. 수학을 잘해야하고, 그 수준이 높아야하는 곳이라면 멘티분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수학을 잘 하지 못하신다면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채택된 답변
화학과와 화학공학은 유사한 부분이 있으므로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준비 잘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불가능한 부분이 아니므로 도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부 과정에서 화학공학과에서 수강해야할 전공 과목들을 공부한 이후에는 본인께서 원하시는 석사과정의 화학공학과에 충분히 진학 가능합니다. 석사과정에서 추가적으로 진행하는 연구과제, 졸업논문의 경우 학부 과정에서 학습한 전공 과목의 연장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점으로 인해 학부 과정에서 전공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화학공학과에서 수강해야할 필수적인 전공 과목들을 모두 수강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충분히 들어가시고, 석사 학위 받고,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취준 중인 석사 취준생입니다. 제가 반도체쪽으로 열심히 취준중인데,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중견 (포괄임금제, 야근/주말근무 많음, 베트남 장기 출장 가능성 .. 반도체 공정 직무는 아닌 제품 개발 회사이며 잡플래닛 평점 2.1 입니다.. ) 연봉은 4000이상입니다. 제가 고민되는 부분은 회사에 입사하더라도 이직 준비를 다시 할 것 같은 생각과, 워라밸의 붕괴 때문입니다. 현재 공백기가 6개월이고, 이번 상반기에 취업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알바를 하면서 상반기 준비를 이어나갈지, 이직준비를 하고 워라밸이 안좋더라도 저를 불러주는 기업에 들어가는게 좋을지 정말 고민이 됩니다. 관련 현직자 분들께서 객관적으로 어떤 판단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반도체 취업 관련 질문드립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 4년제 화학공학과에 다니는 4학년에 진입하는 학생입니다. 이름이 화학공학과이지만 화학과에서 변환된 학과라 화학과와 배우는 교과목이 비슷합니다. 따라서 이번 4학년때 수강할 교과목을 뭐를 선택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화공신소재공학과의 "화공양론 및 프로그래밍"을 수강할지, 저희 학과의 "반도체 에너지변환공학"을 수강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두 과목의 시간이 겹칩니다. 현재 들은 교과목 중 공정에 관한 교과목은 거의 전무합니다. 취업 시에 교과목 상황을 많이 본다고 하여 질문드립니다. 추가로, 반도체 에너지변환공학은 공정에 대해서 배우지는 않지만 교과목 이름으로써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하는 질문도 드립니다!
Q. 채용시 교육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비스업에서 1년차 안전관리자로 재직 중입니다. 저희 회사가 2월 28일에 폐업하고, 3월 1일부터 새로운 법인을 세워 사업을 양도·양수할 예정입니다. 이 경우, 기존 임직원 모두 채용 시 안전교육을 다시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3월 1일자로 근로계약서를 새로 작성한다면, 채용 시 안전교육도 3월 1일에 받아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희 지점은 전국에 100개 이상 있으며,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